선선한 바람을 따라 떠나는 가을 나들이부터 추석의 설렘, 특별한 사내연애 이야기까지. 가을을 더욱 풍성하게 채워줄 소식들을 전합니다.
여든한번째 <디어프렌즈>는 살랑살랑 불어오는 가을 바람과 함께 피크닉을 즐길 수 있는 상품을 준비한 간편식품팀 김유주 책임·박채원 주임과 주류팀 김흥승 책임의 이야기를 담아 띄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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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에서 만난 사람과 연애한다는 건 어떤 기분일까요? 같은 회사에서 매일 얼굴을 마주쳐야 한다는 부담도 있고 혹시라도 잘되지 않았을 때를 걱정하게 되기도 합니다. 그런데 여기, 좋아하는 마음에 먼저 솔직했던 두 사람이 있습니다. 인턴과 선배 SC로 처음 만나 연인에서 부부가 된 이황우 책임과 안지현 책임. 제주에서 시작된 두 사람의 사내 연애 이야기를 들어봤습니다.
제주 곳곳의 CU가 지역 주민의 일상 가까이에서 마음을 살피는 공간으로 거듭나고 있습니다. CU와 제주시가 함께한 '온(ON)동네편안'은 편의점이라는 익숙한 공간에서 복지와 정신건강을 연결합니다. 작은 관심과 연결이 어떻게 동네의 편안함으로 이어졌는지, 그 이야기를 만나봤습니다.
추석을 앞둔 가을날씨 속에서도
열심히 달렸습니다.
9월 좋은 친구들의 즐거운 이야기.
홍보팀에서 야심차게 준비한 편의점 예능형 영상인 '편의점 체크인'을 소개합니다! 그 첫 번째 순서로 주유소를 편의점으로 바꾼 '소흘IC점'을 다녀와봤는데요! 방문한 소흘IC점에서 소흘IC점을 기획한 개발 담당님과 점주님, 그리고 고객분들을 만나 직접 인터뷰해 보았습니다. 소흘IC에서 가깝고, 넓은 주차공간과 휴게 공간은 물론, 라면 라이브러리와 리클라이너 의자까지 있는 소흘IC점으로 여러분을 초대합니다!
CU가 제주시와 손잡고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위기 가구와 고립 위험 청년 지원에 나서고 있습니다! BGF리테일은 지난 6월 16일 제주시청과 '온(ON)동네편안' 사업 추진 업무 협약을 체결하고, 제주시 관내 CU편의점 434개소 인프라스트럭처를 활용해 고립 위험 등 위기 가구를 발굴하고 외출을 유도하도록 편의점 이용 생활 바우처를 지원하는 사업을 진행합니다. 이를 같이 진행하는 제주시정신건강복지센터와 인터뷰해 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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