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경을 넘어 시작된 새로운 도전, 위기를 기회로 바꾼 특별한 공간, 그리고 점주와 SC가 함께 쌓아온 깊은 신뢰까지. 사람과 사람이 만들어가는 성장 이야기를 전합니다.
여든번째 <디어프렌즈>는 추억을 다시 배달해드리는 CU서귀사계포구점을 기획한 상생협력1파트 이우근 책임과 제주영업4팀 강우승 책임의 이야기를 담아 띄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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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 마주하는 익숙한 공간에도 특별한 인연은 쌓여갑니다. 같은 자리에서 묵묵히 이어온 노력이 누군가에게는 오래 기억될 순간이 되는데요. CU강화송해점 점주님이 직접 전한 박재훈 주임을 향한 따뜻한 칭찬에는 점포와 현장을 오가며 쌓아온 믿음과 진심이 담겨 있습니다. 서로를 향한 감사와 신뢰가 만들어낸 특별한 순간을 담았습니다.
매달 반복되는 18,000개의 데이터 가공 업무. 누군가는 '원래 그런 일'이라며 묵묵히 수동 작업을 이어갈 때, "이거 좀 더 편하게 할 수 없을까?"라는 질문을 던진 이가 있습니다. 비개발자임에도 불구하고 AI를 파트너 삼아 엑셀 VBA의 벽을 넘고, 결국 클릭 한 번으로 업무를 효율화 한 점포회계팀 이건표 책임을 만났습니다. 불편함을 혁신의 기회로 바꾼 그의 특별한 '학습' 이야기를 전해드립니다.
대용량 대신 소용량, 큰 장보기 대신 가벼운 장보기를 택하는 Z세대가 늘고 있습니다. 저렴한 가격을 가장 중요하게 여기는 이 세대는 편의점을 새로운 장보기 채널로 선택했습니다. Z세대가 만든 새로운 장보기 공식을 들여다봅니다.
폭우와 무더위 속에서도
열심히 달렸습니다.
8월 좋은 친구들의 즐거운 이야기.
제주도를 방문하신다면 꼭 제주시 한림읍에 위치한 CU혼저옵서예점을 방문해보세요! 제주도 CU에만 파는 요구르트, 한라봉 주스부터 시원한 스무디기계도 있습니다. 바다를 바라보며 라면 먹을 수 있는 넓은 야외 휴게공간도 있구요! 점포 내부에는 돌담도 있어 제주도의 포인트를 주었지요. 라면 등 먹거리와 다양한 상품도 준비해 놓았습니다. 씨유맨들의 재미있는 CU혼저옵서예점 홍보영상을 소개합니다!
원래 주유소였던 곳이 CU 편의점으로 변신했습니다! 새로운 컨셉의 도시 재생형 점포 모델인 Re:fuel이 그 주인공입니다. 심지어 주차 공간도 정말 널널합니다. 주유소 건축물을 재활용해 생활 편의 공간으로 만든 사례입니다. 다양한 먹거리도 있습니다. 심지어 2층까지 모두 편의점 공간으로 만들어졌습니다. 2층에는 시식을 할 수 있는 넓은 휴게공간이 있으며, 셀프계산대, 라면 라이브러리, 리클라이너 의자까지 준비되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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