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하루에도 다양한 '맛'이 있습니다. 지역사회를 향한 기분의 따뜻한 맛, 매콤하고 강렬한 밈과 함께하는 재미진 맛, 다가오는 추석의 따뜻함을 한층 더해 줄 특별한 맛까지. 마음을 나누고, 웃음을 더하고, 정성을 담은 하루의 맛, 맛 보시겠어요?
쉰 일곱번째 <디어프렌즈>는 이번 추석, '조금은 특별한 선물'을 제안하는 HMR팀 박성욱 수석, 생활용품팀 최민지, 강동환 책임, 영업기획팀 김동우 책임, 전략MD팀 석나현 주임의 이야기를 담아 띄웁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