햇살이 깊어질수록, 마음을 움직이는 순간들도 피어납니다. 서로 다른 브랜드가 만나 새로운 이야기를 만들어가고, 파릇파릇한 새내기의 도전이 시작되고, 누군가는 반짝이는 기억을 만들어갑니다. 뜨거운 계절의 한복판에서 피어난 이야기들, 지금 전해드립니다.
쉰 다섯번째 <디어프렌즈>는 BGF리테일에 새로 들어온 비타민, 파릇파릇한 신입사원 2분(서부산영업1팀 신수현 주임, 경기동영업7팀 양현우 주임)의 이야기를 담아 띄웁니다.
※ 앞으로 뉴스레터 <디어 프렌즈>는 임직원 여러분이 활기차게 한 주를 시작하실 수 있도록 월요일 낮 12시에 인사드리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