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선한 바람이 불어오는 가을, CU 곳곳에도 특별한 이야기가 피어납니다. 아름다운 가을 풍경부터 배려로 이어진 따뜻한 인연을 이번 호에서 만나보세요.
여든세번째 <디어프렌즈>는 익숙한 편의점에 한옥의 정취를 더한 상생협력1파트 고수범 책임·강북영업2팀 이승현 책임·은평한옥마을점 정준호 점주님의 이야기를 담아 띄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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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을 단풍이 천천히 물들어가듯, 서로를 배려하는 마음도 따뜻한 관계를 만들어갑니다. 장애복지관 이용인들이 자주 찾는 CU운암하늘점에는 조금 느리더라도 편안하게 기다리고, 어려운 내용은 천천히 다시 설명해주는 점주님이 있습니다. 지역의 이웃들과 특별한 인연을 이어가고 있는 점주님의 따뜻한 이야기를 만나봅니다.
갑자기 서늘해진 가을 날씨에도
열심히 달렸습니다.
9월 좋은 친구들의 즐거운 이야기.
한글날 제정 100주년, 훈민정음 반포 580돌! 그런데 편의점은 왜 영어로 된 간판만 있을까? 그래서 한글 간판으로 된 씨유를 찾아 광화문 일대에 나와봤습니다. 씨유 종로창덕궁점, 씨유 종로묘동점, 씨유 종로3가점, 씨유 인사동이브점, 씨유 광화문광장점, 씨유 종로세운상가점 등 생각보다 한글 간판을 단 씨유가 많습니다. 한글의 소중함을 되새기며 한글로 된 '씨유' 간판을 여러분도 한번 찾아보세요!
한국계 미국인이자 세계적인 패션, 문화계 거물인 에바 차우(Eva Chow)가 있습니다. 이번 키소맥은 에바 차우가 한국 고유의 독특한 음주 문화인 소맥을 전 세계에 세련되게 알리고자 직접 기획한 상품이라고 합니다. 여기에 국내 대표 수제맥주 브랜드인 생활맥주의 양조 기술력이 더해져, 한국을 넘어 글로벌 시장을 겨냥한 완성도 높은 K-주류가 완성되었습니다. 문화계 셀럽, 에바차우의 인터뷰를 직접 한번 들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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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9. 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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