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군가의 취향이 새로운 이야기가 되고, 작은 실천은 더 나은 내일로 이어집니다. 평범한 일상 속에서 피어난 특별한 순간들, CU가 전하는 따뜻한 이야기 함께 만나보세요.
일흔일곱번째 <디어프렌즈>는 등산러 배낭 속 마법 같은 '매직밤' 캠페인을 진행하는 브랜드마케팅팀 김지현 책임과 블랙야크 BAC팀 김민기 팀장의 이야기를 담아 띄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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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군가에게 햄버거는 간단한 한 끼일 수 있습니다. 하지만 진심을 담아 건넨 한 끼는누군가의 하루를 든든하게 채우는 기억이 되죠. 그 마음이 한 번에 그치지 않고 꾸준히 이어질 때 나눔의 의미는 더 깊어지기 마련입니다. 올해 현충일에도 변함없는 마음으로 지역사회에 온기를 전한 CU부평더샵정문점 점주님 부부. 식지 않는 마음으로 이어진 햄버거 기부 나눔 이야기를 소개합니다.
여행의 시작에서 만난 작은 친절은 국경을 넘어 큰 감동이 되었습니다. CU인천국제공항2호점에서 이어폰 하나를 함께 찾았던 두 스태프. 누군가에게는 당연했던 진심이 여행의 첫 기억이 되어 오래도록 남았습니다. 한국과 일본을 잇는 따뜻한 서비스의 주인공들을 만나봅니다.
글로벌 축구대회의 열띤 함성 속에서도
열심히 달렸습니다. 매거진의 여운을
영상으로도 만나보세요!
6월 좋은 친구들의 즐거운 이야기.
맥주의 강자 생활맥주와 프리미엄 증류식 소주 브랜드 KHEE(키)가 협업한 RTD(Ready-to-Drink) 제품 'KHEE소맥(키소맥)'이 3일 전국 CU를 통해 출시합니다. 100% 국내산 햅쌀로 만든 증류식 키소주와 생활맥주의 페일에일을 결합해 만들었다고 합니다. 약 1년간 블라인드 테스트와 배합 연구를 거쳐 제품을 개발했다고 하니 믿고 드셔도 되겠죠? 지금 바로 CU에서 만나보세요!
여행의 시작에서 만난 작은 친절은 국경을 넘어 큰 감동이 되었죠. CU인천국제공항2호점에서 일본인 관광객의 이어폰 하나를 함께 찾았던 한정호 스태프와 타케우치 키라 스태프! "포기해도 된다"고 했지만 끝까지 이어폰을 찾아주며 한국과 일본을 잇는 따뜻한 서비스를 보여준 주인공들을 만나러 직접 CU인천국제공항2호점에 다녀왔습니다! 생생한 인터뷰로 함께 만나보시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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