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기의 순간에도 새로운 도전 앞에서도, 한 발 먼저 움직이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그 순간들을 모여 전해 드립니다.
일흔번째 <디어프렌즈>는 13년 지기 친구에서 사내 숏폼 크리에이터 파트너로 활동중인 수원영업3팀 서하늘 주임과 강남영업1팀 이효진 주임의 이야기를 담아 띄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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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의점이 이렇게 달라질 줄은 아무도 몰랐겠죠. 이제 편의점은 단순히 물건을 사는 공간을 넘어 새로운 경험을 위한 공간으로 변화하고 있습니다. K-편의점은 어디까지 확장되고 있을까요?
제부도와 대부도로 향하는 길목, 라이더들이 잠시 속도를 늦추는 곳이 있습니다. 편의점이라는 익숙한 간판 아래, 바이크 교육과 여행 정보, 라이더 문화가 교차하는 공간. 오토바이 휴게소, CU화성서부점이 만들어가고 있는 라이더 커뮤니티의 현장을 직접 만나봅니다.
불길이 번지던 순간, 박희진 점주는 한걸음 먼저 움직였습니다. 망설임 대신 소화기를 들었던 선택 덕분에 모두의 안전을 지켜낼 수 있었는데요. 위기의 한가운데서 망설임보다 행동을 택했던 그날. 박희진 점주의 용기 있는 순간을 전합니다.
만연한 봄 날씨 속에서도
열심히 달렸습니다.
3월 좋은 친구들의 즐거운 이야기.
오늘 하루도 어김없이 '뭐 먹지'라는 고민을 하셨나요? 수많은 선택지 앞에서 망설이는 순간, 여러분의 하루를 조금 더 편하게 만들어 줄 새로운 친구가 등장했습니다. 편의점 업계 최초로 BGF리테일이 선보이는 챗봇형 AI 서비스! 친한 친구와 대화하듯 말을 걸면, 챗봇이 가벼운 질문 하나하나에 맞춰 단 1초 만에 CU에서 고를 수 있는 최적의 제품을 제안해줍니다. 오늘의 CU픽을 만나러 가볼까요?
중국 상하이에서 시작된 '버터떡' 유통업계 최초로 16일 포켓CU에서 예약 구매로 출시했습니다. 그리고 25일부터는 전국 점포에서 출시했죠. 해당 디저트는 프리미엄 천연 버터를 사용해 고소한 풍미를 더욱 높이고, 찹쌀가루를 사용해 쫄깃한 반죽을 알밤 모양 툴에서 구워내 실제 상하이에서 유행 중인 버터떡을 가장 유사하게 구현해냈습니다. 소비자들의 입맛을 사로잡은 버터떡을 지금 바로 CU에서 만나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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