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고구마의 시작부터 달콤해진 매장, 하와이에서 만난 두 번째 CU까지. 일상을 조금 다르게 만드는 이야기를 모았습니다. 작은 아이디어가 새로운 시도로 이어진 2월의 BGF리테일 이야기입니다.
예순여덟번째 <디어프렌즈>는 전국에서 가장 달달한 CU를 만든 시설기획팀 오혜진 책임과 전략MD팀 전민준 책임의 이야기를 담아 띄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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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울이면 자연스럽게 떠오르는 군고구마. 예전에는 길거리에서 먹던 간식이었지만, 요즘은 편의점에서 군고구마 사는 일이 낯설지 않습니다. 그 변화의 이유를 하나씩 살펴볼까요?
조금씩 봄이 다가오는 날씨 속에서도
열심히 달렸습니다.
2월 좋은 친구들의 즐거운 이야기.
CU가 K-디저트의 글로벌 시대를 열기 위해 서울 성수동에 디저트 특화 편의점인 'CU 성수디저트파크점'을 지난 2월 12일에 오픈했습니다. CU에서 판매 중인 최신 디저트 상품들로 가득 채운 쇼케이스를 중심으로 get커피, 델라페 아이스드링크, 요거트, 토핑존 등을 함께 배치해 디저트와 어울리는 페어링 상품까지 한번에 만나볼 수 있고 DIY체험존으로 다양한 토핑과 휘핑크림 디스펜서를 통해 자신의 기호에 맞게 디저트를 만들어 볼 수 있습니다.
금메달의 감동처럼 달콤한 감동의 CU가 있다? CU올림픽광장점 스누피 컨셉스토어가 2월 4일부터 2월 18일까지 성황리에 마쳤습니다. 분홍 분홍하고 아기자기 귀여운 스누피 굿즈가 발렌타인데이에 맞춰 가득가득 진열되었습니다. 거기에 스누피와 같이 인.생.샷 가능한 포토존까지 있었습니다. 홍보맨의 완벽한 스켈레톤 연기까지! 그 생생한 감동을 영상으로 만나보시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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